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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등, 제주도에 양평쌀 현판식
양평쌀로 만든 제주도 오메기떡 업체 수여…판로확대 박차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2/31 [10:48]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는 12월29일 양평쌀 소비활성화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양평쌀 사용업소에 대한 현판수여식에 참석했다.




양평쌀 사용업소 현판을 받는 업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시장에 있는 아남떡방앗간으로 오메기떡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유명업체다.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는 아남떡방앗간과 8년동안 양평쌀 아량향찰, 백옥찰 품종을 연간 16톤씩 거래(연간 3000만원 규모)하고 있다.

▲ 정동균 양평군수가 오메기떡으로 유명한 제주도의 아남떡방앗간에 양평쌀사용업소 인증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 경기도민뉴스

전경복 농가는 “주말인데도 양평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까지 현판수여식에 함께해주신 정동균 양평군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며, “앞으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에 양평쌀을 홍보, 판매할 수 있도록 더욱더 안전하고 건강한 양평쌀 생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물맑은양평농특산물이 전국 단위의 홍보, 판로 확대를 통해 소비가 늘어나도록 다양한 판로확대정책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수여식은 정동균 양평군수, 이학용 농협군지부장, 양평쌀을 공급하는 전경복 농가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8/12/31 [10:4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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