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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핸드메이드 ‘일마련 청년창업 4호점’ 개소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8/12/31 [15:44]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28일 청년창업 간접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기 위한 ‘일 마련 청년창업 4호점’을 개소했다. 4호점은 한복장신구, 쥬얼리를 만들어 판매하는 핸드메이드 전문점이다.


핸드메이드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희망하는 신청자에게 창업 관련 단기 교육을 실시해 평가 우수자 5명을 최종 선발했고, 이날 4호점을 개소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창업을 지원하여 하남의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앞서 11월 수제햄버거(제1호점), 팻 수제간식 제조 판매(제2호점), 실크스크린(제3호점)을 창업했다. 2019년 1월에는 자수공예(5호점)를 창업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2/31 [15:4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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