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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남읍 ‘익명의 천사’, 200만원 기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1/02 [13:28]
[여주/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2018년 12월31일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가남읍 신해리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기부자는 본인의 이름을 밝히는 것을 극구 사양하면서 연말을 맞아 기부를 결심했다며 기부금을 전달하고 자리를 떠났다.

익명의 기부자는 “가남에서 생업을 하면서 이웃을 돕는 일에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여력이 되는 한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1/02 [13:2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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