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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8개 딸기 수확체험농장 운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1/09 [11:46]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시는 고설식 양액베드 시설에 벌 수정을 활용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딸기를 생산하는 주몽농장, 향아딸기농원, 숲속에딸기농장(이상 남종면), 성인농장, 맛다냐농장, 율봄농업예술원(이상 퇴촌면), 혜일농원(장지동), 미소딸기체험농장(도척면) 등 8곳에서 딸기수확 체험농장을 진행하고 있다.

씀메골농장(오포읍)은 2월부터, 참좋은 딸기농장(퇴촌면)은 3월부터 수확체험이 가능하다.

체험비는 1인당 1만2000원~1만5000원으로 딸기를 마음껏 먹고 500g을 포장해 가지고 갈 수 있다. 체험기간은 딸기수확이 끝나는 5월말까지 운영한다.

기사입력: 2019/01/09 [11:4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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