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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경안2지구 사업시행자
기반시설 등 공공기능 강화…2024년 6월 완료 목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1/31 [14:03]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광주시가 추진하는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광주시 고시 제2019-33호)고 30일 밝혔다.


이에따라 공사는 2월 민간사업자를 공모하고, 5월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2024년 6월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주시 역동 28-3번지 일원(역동 IC 주변) 2만9488㎡를 개발하는 것으로 2018년 6월 광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안과 민간사업자 공모공고를 실시했으나, 민선7기 출범에 따른 정책반영을 위해 공모 유보후 취소됐었다.

광주시는 경안2지구에 대해 도시개발법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주변 교통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보로 공공성과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유승하 공사 사장은 “이익이 아닌 시민생활에 밀접한 공간과 공공기능을 강화, 구도심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공공형 도시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1/31 [14:0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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