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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엄미리~남한산성’ 공영버스 운행
도비지원 공영버스 1대 추가…공영버스 55대 확보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2/07 [11:51]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최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2019년 공영버스 확대 본심사를 통과, 도비지원 공영버스 1대를 추가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시는 남한산성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경강선 경기광주역~남한산성면행정복지센터~남한산성과 교통 소외지역인 엄미리~남한산성행정복지센터를 연결하는 노선을 계획했다.


계획에 따라 2019년 경기도 교통취약지역 공영버스 확대사업에 신청, 도비지원 공영버스 1대를 추가로 확보, 광주시 보유 공영버스는 총 55대로 늘어났다.


광주시는 이번 공영버스 추가 확대로 남한산성을 찾는 관광객의 이동편의 증진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남한산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억원의 사업비 중 시비 부담금은 2019년 제1회 추경에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며 이미 확보한 도시농촌형 교통모델사업 6억원의 사업비로는 교통 취약지역 노선 재조정 등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마을버스 100% 공영제 실시’를 위한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이며 대규모 개발지구 입주 등 급변하는 대중교통 수요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하고 버스 공공성 강화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9/02/07 [11:5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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