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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인가 대안교육기관 급식지원
학교 밖 청소년도 건강한 사회구성원 성장 계기 마련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2/11 [16:09]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의 초ㆍ중등 과정 청소년들에게 3월부터 급식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안교육기관 초ㆍ중등 과정 청소년들에 대한 급식지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정규교육을 받는 청소년들과 동일하게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책 중 하나다. 급식지원 대상과 방법은 광주지역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에 한하며, 공모를 통해 급식지원 대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2월15일까지이며 급식지원을 받으려는 기관은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공모기간 내 광주시 교육청소년과로 제출하면 된다.

 

급식지원은 방학을 제외한 학사일정(180일 이내) 기간 동안 지원하며 급식지원 단가는 ‘2019년도 학교급식경비 지원 계획’에 따라 지원한다. 단,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에 의거 등록 학원시설, 동일사업 재정지원 기관, 특정사유로 입학을 제한하는 기관, 정치ㆍ종교ㆍ개인적 편견 교육기관은 지원 대상기관에서 제외한다.


문의=광주시청 교육청소년과(031-760-8945)

기사입력: 2019/02/11 [16:0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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