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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노인일자리 합동 발대식
‘흙토람 광주 도예공방’, ‘건강즙이야기’ 신규사업 개설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2/15 [16:24]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2019년 신규 시장형 사업단을 기존 3개 사업단에서 5개 사업단으로 2개 사업을 추가로 개설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개설 사업단은 백자의 고장 광주의 특성을 살린 ‘흙토람 광주 도예공방’과 지역농산물을 원재료로 하는 건강한 먹거리 사업인 ‘건강즙이야기’다.


‘흙토람 광주 도예공방’은 새로운 노인 일자리로 도예공방 체험교실을 같이 운영,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진행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건강즙이야기’는 과일, 야채 등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원재료로 건강즙을 제조ㆍ판매해 농산물 생산가구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광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실버인력뱅크와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는 14일 광주시노인복지관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 발족 취지와 역할을 알리고 참여자들의 성취감 제고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올해 노인일자리로 27개사업, 1571명이 참여한다.

 

기사입력: 2019/02/15 [16:2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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