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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원-김진석, 양평군수배 탁구 우승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04 [16:34]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제1회 양평군수배 전국오픈 복식탁구대회에서 이영미-정명화(광주코리아)조가 여자부 개인복식, 하경림-신지(옥천)조가 남자부 개인복식에서 각각 우승했다.

 



혼합복식에서는 박주태-김춘영(인천연수구)조와 조동원-김진석(양평군협회)조가 각각 우승했으며, 부부복식은 이재원-박모래알(SP탁구클럽, 서울송파)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3월2일~3일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진행했으며 동호회 등 700여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장, 전진선 양평군의원, 이영주ㆍ전승희 경기도의원,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9/03/04 [16:3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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