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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연내 ‘옥천~용천’ 등 6개노선 준공
보상추진 3개구간, 실시설계 8개구간 등 연내 착공 총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05 [10:45]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이 쾌적한 도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계속사업으로 추진중인 6개노선을 연내 준공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양평군은 이와함께 보상 추진 중인 12개노선에 대해서는 공사발주 또는 지속적인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 양평 백안~대흥 도로 확포장.     © 경기도민뉴스



신규 7개노선에 대해서는 실시설계 용역 등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5일 양평군에 따르면 2019년도 상반기 중 △강하면 전수~운심 2차로 확장 전체 구간 △옥천면 옥천~용천(1공구), 아신1리 농어촌도로 2차로 확장 △양평읍 봉성1리 농어촌도로, 용문산자연휴양림 진입로 2차로 확장 등 5개구간을 준공예정이다.


연말까지는 △서종면 문호~수능 2차로 확장 △서종면 노문리 진대마을 진입로 개선 등 2개구간을 준공, 2019년도 총 10km의 신설 2차로 도로를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평군은 △단월면 산음~고북(1공구) △지평면 수곡1리~수곡2리 △양평읍 백동육교교차로~삼산길, 쉬자파크~양평밸리 △양동면 일신~매월(1공구), 황거마을 진입로 포장 △개군면 주읍리 농어촌도로 등 7개노선(8.6km)을 2019년도 신규 착공할 계획이다.


보상 추진 중인 △양평읍 도곡1~3리 등 3개사업과 실시설계 중(예정)인 △용문산진입로 확장개선공사 등 8개사업에 대해서도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19/03/05 [10:4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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