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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경 안젤라, 4월3일 귀국 첼로독주회
하남시민오케스트라 첼로 수석…베토벤ㆍ그리그 등 선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10 [18:16]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민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으로 출강중인 손은경 안젤라가 4월3일(수)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진행한다.


손은경 안젤라는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장학생으로 입학,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 심포니 수석, 오하이오 Light Opera 수석, 아이오와 대학교 챔버오케스트라 수석, 네브레스카 주립대 초빙교수를 거쳤다.


국내에서는 이요한, 나덕성 국외에서는 Benjamin Karp, Adrian Ransom, Anthony Arnone, William Jones 등을 사사했다.


일찍이 음평콩쿨 금상, 한미재단 콩쿨 등에서 입상한 손은경 안젤라는 세계적 첼리스트 Lynn Harrel, William Cernota, Paul Katz, Matt Haimovitz, Jupitor Quartet, Cavani String Quartet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 연주하며 음악의 열정을 가다듬었다.


교육자로서는 Wesleyan University 첼로캠프 교수, Five Season 챔버뮤직 페스티벌 교수, Central College 강사, Music Academy 강사등으로 활약했다.


2017년 제2회 대한민국 휴먼리더포럼 문화부문 대상, 덕원음악콩쿠르 심사위원, 2018년 순천 국제음악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이번 연주회는 Beethoven 변주곡, 카사도의 모음곡, 이만방의 잊혀진 노래, 그리그의 소나타 Op36 등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피아노를 맡은 황보 영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중 독일로 유학, 칼스루에국립음대 디플롬과 콘체르트 엑자멘을 취득했다. 독일 칼스루에국립음대, 추계예대, 중앙대 강사로 활동하며 첼리스트 정명화 리사이틀에 출연하기도 했다.


손은경 안젤라 귀국 첼로독주회는 마스트미디어 주최, 아이오와주립대학교 동문회ㆍ바른체형ㆍ중앙대학교 음악대학ㆍ정인법률사무소 등이 후원한다.

 


 

<손은경 안젤라 귀국 첼로독주회>
■ 일시/장소=4월3일(수)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공연시간=90분, 인터미션=15 분)
■ 티켓=전석 2만원(티켓문의=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마스트미디어 02-541-2513)

기사입력: 2019/03/10 [18:1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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