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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제1회 추경예산안 7336억원 편성
시민체감 생활 SOC 사업 등 재정규모 확대ㆍ편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12 [11:35]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가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7336억원(일반회계 5434억원, 특별회계 1902억원)을 편성, 11일 하남시의회에 넘겼다.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교부세 223억원, 일반조정교부금 78억원, 순세계잉여금 200억원, 보조금 64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하남시는 재정지출 확대를 독려하는 정부정책에 맞춰 예년보다 편성시기를 앞당겼고, 재정규모를 확대 편성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SOC 사업과 당초 반영하지 못한 대규모 투자 사업에 집중 투입했다고 추경편성안에 대해 설명했다.


추경안 반영 주요 투자사업은 △미사도서관 건립(39억원) △청소년 수련관 건립(29억원) △덕풍근린공원 제3공영주차장 조성(26억원) △하남시청사ㆍ의회청사 증축(50억원) △감북동 가무나리 마을 진입로 등 도로개설공사(59억원) 등이다.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3월18일 하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 심의의결을 거쳐 3월26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3/12 [11:3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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