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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대규모 사업현장 방문
건설시공사에 광주지역 제품 인력 장비 등 사용 당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13 [12:09]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신동헌 광주시장이 대규모 투자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현안을 챙기기 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 신동헌 광주시장이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물품 인력 장비 사용을 당부했다.     © 경기도민뉴스



신동헌 광주시장은 12일 △고산1지구 공동주택 건설공사 현장 △가칭 오포고등학교 설립 부지 △태전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현장 △광남동 복합문화시설 건립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피며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올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현장 관계자들에게 광주의 생산물품, 장비, 인력을 최우선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광주시는 공동주택 건설 시공사인 현대건설, GS건설, 서희건설, 모아종합건설, 금호산업,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지회, 시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광주시는 현장운영 소모물품, 건설장비 관내업체 구입ㆍ사용 협조를 요청했고 시공사들은 레미콘, 포크레인, 지게차 등 장비와 현장운영 소모물품과 공사현장 인근 음식점 이용 등을 약속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광주의 건설현장에서 최대한 광주의 생산물품, 장비, 인력을 적극 활용해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라며 지역물품 애용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03/13 [12:0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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