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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농협 노용남ㆍ서부 안종열 당선
하남농협 현직 패배…신인 당선, 서부농협 현직 당선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14 [10:36]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지역 조합장선거는 하남농협과 서부농협 2개지역 조합장 자리를 놓고 현직(서부농협)과 신인(하남농협)이 각각 축배를 들었다.

 

▲ 노용남 하남농협조합장 당선자(사진 왼쪽), 안종열 서부농업협조합장 당선자. 

 

안종열 서부농협 조합장은 현직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911표(64.33%)를 획득, 무난하게 경쟁자를 따돌렸다.


노용남 하남농협 조합장 당선자는 현직이었던 임갑빈 후보와 맞붙어 1121표(58.59%)로 신인의 관문을 뚫었다.


<당선자 현황>
■ 서부농업협동조합 안종열(1957년)=911표(64.33%), 2대1
■ 하남농업협동조합 노용남(1960년)=1121표(58.59%), 2대1

기사입력: 2019/03/14 [10:3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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