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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창업아카데미
경력단절 여성 협동조합 조직ㆍ구성…창업 사회활동 유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25 [16:27]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3월29일까지 양평군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창업아카데미 접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창업교육과 취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합ㆍ연계한 것으로, 올해는 출산ㆍ육아 등 경력단절 여성에게 사회진출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정리수납 컨설턴트 창업을 목표로 진행한다.


양평군 맞춤형 쓰리콤보 창업아카데미는 1단계 ‘양평군 사회적 경제 창업교육’과정을 이수 하고, 2단계 ‘양평군 취업지원프로그램 3탄 정리수납 2급 자격증 취득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후, 3단계 ‘경기도 찾아가는 창업교육 정리수납 컨설턴트 창업교육’을 이수한 후, 협동조합으로 창업하는 과정으로 설계했다.


또한 군은 본 아카데미를 통해 협동조합을 구성할 경우, 양평군청 및 관내 관공서에 홍보지원은 물론 정리수납 1급 자격증에 대한 추가교육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전문화된 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정리수납 자격증은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진출과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만큼, 협동조합 창업을 위해 마음이 맞는 분들이 팀을 구성해 3단계 교육과정을 거쳐 내실있는 창업을 하기 바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아카데미는 20명 모집 인원 중 취업취약계층 6명을 제한경쟁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접수는 3월29일까지 양평일자리센터, 양평역일자리센터, 각 읍면사무소(직업상담사)에서 진행한다. 문의=양평일자리센터 등(031-770-1020, 2281, 031-774-1949)

기사입력: 2019/03/25 [16:2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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