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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퇴촌 촌스런마켓, 4월13일 개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27 [11:34]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 퇴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인서)는 4월13일 2019년도 상반기 촌스런마켓을 개장한다.

 



퇴촌면 권역 농촌중심지활성화 지역역량강화 사업의 하나인 촌(村)스런마켓은 전문컨설팅 기관인 지역아카데미(센터장 지민정)의 교육ㆍ컨설팅을 통해 운영한다.


촌스런마켓의 전문컨설팅 기관인 지역아카데미와 퇴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는 촌스런마켓을 통해 △지역 특색 브랜드 개발 △퇴촌면 토마토 등 지역브랜드 인지도 향상 △가치증대를 통한 지역 활성화ㆍ소득증대 기반조성 △주민의 사업에 대한 관심 제고ㆍ자발적 참여 등을 추진한다.


촌스런마켓 운영은 4월~7월 매달 둘째주 토요일 오전11시~오후5시 운영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3/27 [11:3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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