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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3.1운동 100주년 기념 군청사 로비전
영국 메켄지의 양평지역 의병사진 역사화로 재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3/28 [10:16]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4월7일까지 3.1운동 100주년 기념 청사 로비전을 진행한다. 로비전은 황재종 작가의 ‘양평땅에서 부활한 독립과 통일의 꿈’을 주제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양평땅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독립운동 관련 인물들의 초상화와 역사화를 전시한다.

 



청사 로비전에는 몽양 여운형 선생, 김구 선생, 유관순 열사, 안창호 열사 등 인물화 위주 5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영국 데일리메일의 특파원 메켄지가 1907년 양평지역에서 활동한 의병들의 사진을 재현한 역사화는 이번 전시회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황재종 작가 작품전은 앞서 1월 지평면 백하헌 갤러리에서 전시 개막식을 가졌다. 양평군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학생과 양평주민을 대상으로 관람의 기회를 확대ㆍ제공하기 위해 청사로비를 갤러리로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2019/03/28 [10:1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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