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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B관리 우수 12개시군 선정
대상=시흥, 최우수=하남ㆍ화성, 우수=부천ㆍ성남ㆍ광명ㆍ광주 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4/04 [10:26]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는 2018년도 시군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평가하고 대상에 시흥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남과 화성시는 최우수상, 부천ㆍ성남ㆍ광명ㆍ광주시는 우수상, 의왕ㆍ안산ㆍ수원ㆍ구리ㆍ의정부시는 장려기관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불법행위 사후관리 등 2개분야로 나눠 시군별 관리실태를 평가해 시군이 효율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시흥시는 개발제한구역의 농막설치 규정 제정, 위법건축물 행정처리 업무지원시스템 구축사업, 개발제한구역 시민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사업과 법령 개정안을 발굴하는 등 불법행위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 최고점을 받았다.


최우수기관 하남시는 위반행위자 고발 48건, 체납건에 대한 이행강제금 징수 215건, 재산압류 156건 등 엄정한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화성시는 개발제한구역의 성토 등 행위신고 처리기준 마련, 개발제한구역 현황조사와 주민지원사업 발굴 연구용역, 주민지원사업 국고집행 100% 등을 추진했다.


대상 기관 시흥시는 3000만원, 최우수기관은 각각 2000만원, 우수기관은 각각 1000만원, 장려는 각각 800만원의 사업비와 상장을 받게 된다.

기사입력: 2019/04/04 [10:2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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