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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12명에게 공공 일자리 제공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4/05 [13:16]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양평 일자리 Change Up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하는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양평군은 저성장 경제와 이에 따른 고용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올해 2회 추경에 직접일자리 예산 ‘양평 일자리 Change Up 프로젝트’에 15억원이상의 예산을 편성해 군민 11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4개유형별로 모두 24개 기관을 선발한다.


참여 사업장에는 청년근로자를 지원(기관별 풀타임 1명 또는 파트타임 2명)하며, 청년모집과 인건비는 양평군에서 직접 지급한다.

기사입력: 2019/04/05 [13:1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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