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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한일 배드민턴 대회, 하남 개최
최종윤 민주 하남지역위원장, 한국선수단장 맡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4/12 [15:44]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제36회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경기대회가 4월16일~19일 하남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개회식은 4월17일 오후3시 제1체육관에서 열리며, 4시부터 1차전을 치르고 1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2018년 일본 도야마 다카오카시 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대회에서 여자 대표팀은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3-2로 승리했지만, 남자 대표팀은 역대 첫 패배를 당했다. 이번 한일전에서 남자 대표팀의 설욕여부가 관심사다.


한국선수단은 최종윤 위원장(단장)을 포함해 감독, 코치 등 임원 5명, 남녀 선수 각 10명씩 총 25명이 참가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앞서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장을 이 대회의 배드민턴 국가대표 한국선수단장으로 임명했다. 대회의 하남시 개최는 최종윤 지역위원장이 적극적인 러브콜로 협의 끝에 성사됐다.


최종윤 위원장은 “국가대표 한국선수단장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제적 경기에 하남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4/12 [15:4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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