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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남한고, 고성 산불피해 주민 물품 지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4/13 [15:29]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 하남시 남한고등학교(교장 박완규)는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고성지역 주민을 위한 일상용품을 지원했다.

 

▲ 경기 하남시 남한고등학교는 4월11일~12일 강원고성지역 산불피해 주민을 위한 물품을 모금, 긴급 발송했다.     © 경기도민뉴스



남한고등학교의 구호물품 모금은 고성군 재해대책 관계 담당자의 수건, 양말, 베게 등 일상용품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실시했다.


남한고등학교는 4월11일~12일 이틀동안 전 교직원, 학생(학생회장 이예원), 학부모(학부모회장 김정옥) 등이 나서 고성의 산불피해 주민에게 보낼 물품을 모아 12일 긴급 발송했다.

기사입력: 2019/04/13 [15:2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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