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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24개 다자녀가정 우대업소 추가 지정
총 187개 업소 참여…출산 친화 사회분위기 조성 도모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4/16 [14:20]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15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1분기 신규 신청한 ‘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업소’를 대상으로 약정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업소’는 다자녀 가정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우대분위기를 조성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양평군의 대표적인 민간 참여사업의 하나다.


2012년 양평 지역단체들의 협약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이번에 24개 업소가 추가로 참여, 총 참여업체 187개가 됐다.


업소들은 ‘양평군 다자녀가정 우대카드’를 소지한 다자녀가정이 업소를 이용하면 5~20% 자발적인 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약정식에는 중앙식당, 양평칼국수, 양평김밥, 한솥도시락, 힘찬갯벌낙지, 유가네감자탕, 양평D.C백화점, 드보라화원 소꿉놀이케이크, 한샘양평키친프라자, 한일주단, 남양유업 양평대리점, 양평지물타일인테리어 대표 등이 참여했다.

 



최문환 양평 부군수는 “약정식에 참여한 업주들을 포함한 1분기 신청업소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낳고 키우며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4/16 [14:2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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