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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안2지구 개발, 3개 컨소시엄 각축
광주도시관리공사, 개발 역량+교통 혼잡 해소 등 평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5/07 [13:49]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의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안과 민간사업자 공모 접수에 3개 컨소시엄(총13개사)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7일 공모 마감 결과 △미래에셋대우(한화건설 등 5개사) △NH투자증권(대우건설 등 5개사) △현대건설(KB증권 등 3개사)을 대표 제안사로 하는 3개의 컨소시엄사가 민간사업자 지정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접수된 사업계획서 사전평가 완료 후 5월 중에 ‘공모평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평가내용은 사업제안자가 △경안2지구를 광주의 랜드마크로 개발할 만한 자격과 역량이 있는지 △경안도심 교통혼잡ㆍ주차문제 해소 △시민생활에 밀접한 기능과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지 등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공모에 참여한 해당 컨소시엄이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시민을 위한 생활 밀착형 도시구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사입력: 2019/05/07 [13:4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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