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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물관리규제 정책개선 연구회 발대식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5/21 [11:14]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물관리규제 정책 개선 연구회’가 21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물관리규제 정책 개선 연구회’는 대표의원인 방세환 광주시부의장, 박현철 광주시의장, 주임록ㆍ이미영 광주시의원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한강수계법과 수계관리기금의 재평가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발족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앞으로의 추진방향과 회의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상수원 보호구역에 대한 중첩된 규제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방세환 광주시부의장은 “규제 완화와 주민지원사업비의 효율적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21 [11:1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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