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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고 풍물반,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 금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5/21 [11:15]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중앙고등학교 풍물반(지도교사 민성기)이 사단법인 한국농악보존협회가 주최한 2019 ‘제21회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에서 고등부 단체부문 대상(금상)을 수상했다.

 



18일 충청남도 서산 해미읍성에서 열린 이 대회는 전국 최고기량을 가진 팀들과 개인이 참가했다.


광주중앙고등학교 풍물반은 ‘제21회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에서 사물판굿으로 열띤 경연을 펼친 끝에 고등부 단체부문 금상인 충청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학생부 개인부문에서 3학년 양희영 학생이 은상을 수상, 동급생 김서정, 유진혁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광주중앙고등학교 풍물반은 지역 향토문화인 ‘광지원 농악’을 전승ㆍ발전시키고 있으며 2009년 제18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 한마당과 2012년 제19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었다.

기사입력: 2019/05/21 [11: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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