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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당, 9개지역 순회 ‘골목당사’ 운영
5월22일 풍산지구 상가~6월9일 위례 GS수퍼 등 실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5/23 [11:33]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 위원장은 5월21일부터 하남시 9개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는 ‘골목당사’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골목당사는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 불편사항, 정책제안, 억울한 사연, 집안 소식까지 함께 나눈다는 취지이다.


21일 덕풍동 웰빙사우나 앞에서 시작한 골목당사 운영에는 최종윤 위원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이영아ㆍ김낙주ㆍ정병용 하남시의원 등이 참여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앞으로 강성삼 하남시부의장, 김은영ㆍ오지훈 하남시의원, 김진일ㆍ추민규 경기도의원도 참여할 예정이다.


5월22일은 풍산지구 상가 부근, 5월24일 미사28단지 앞, 5월26일 하남시청, 5월27일 신장구사거리에서 진행하고 6월2일 신안아파트 공원, 6월6일 스타필드 앞, 6월9일 위례 GS수퍼 부근에서 실시한다.


최종윤 위원장은 “골목당사를 손수 운영해보니 재개발, 교통, 주차장 문제 등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들어볼 수 있었다”며 “제기해주시는 정책, 불편사항 등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23 [11:3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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