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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채무 위기가정 금융복지 역량강화교육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6/03 [13:58]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5월30~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 사례관리담당자, 복지관 사례관리사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채무 위기가정을 위한 ‘금융복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복지현장에서 채무조정, 재무관리 등 금융 관련 상담 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고 사회복지 실무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이원철 한국금융복지상담소장이 맡아 △금융복지의 개념 △채무조정의 이해 △민사집행 절차 △사례공유 등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례관리담당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도왔다.


특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과 신용회복, 채무와 관련 구체적 사례 제시를 통해 실무자들의 호응과 이해를 높였다.

기사입력: 2019/06/03 [13:5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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