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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청정하남’, 시청각 감상 가능 변모
시정소식지 17쪽 하단 QR코드 인식…하남 유튜브 채널 연결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6/03 [13:58]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 소식지 ‘청정하남’이 음악을 듣고, 댄스연습을 볼수 있는 시청각매체로 변모하고 있다.

 



하남시는 3일 소식지 ‘청정하남’을 통한 보다 생생한 정보전달을 위해 QR코드를 통해 태평가(4월호)를 들을 수도 있고,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연습(6월호)을 볼 수도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6월호에 선보인 청소년 동아리(PSD)는 자신들을 풍(P) 산(S) 고등학교 댄스동아리(D)라고 소개하며, 춤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시정소식지 17쪽 하단에 위치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인식하면,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이어지며, 땀 흘려 연습하는 청소년을 볼수 있다.


6월호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빛나는 하남을 만드는 어제의 이야기 코너로 ‘6.25전쟁과 하남’을 재조명했고, 태극기가 갖는 의미와 올바른 게양 방법도 소개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화폐 하머니 △원도심의 도시재생 △청년창업 챌린지 숍 등 다채로운 소식도 담아냈다.


정지은 하남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생생한 하남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충분히 빛나는 하남을 자랑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청정하남’은 월 1만7700부(점자, 경로당판 포함)를 발행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하남시의 대표적인 시정소식지다.

기사입력: 2019/06/03 [13:5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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