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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B 불법행위 특별단속(6월10일~7월5일)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6/06 [06:53]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는 6월10일~7월5일 개발제한구역을 갖고 있는 수원시 등 21개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시군 합동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무허가 건축, 불법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 등이다. 특히 여름철 대비 계곡 일대 영업장 등 개발제한구역 훼손이 우려되는 시군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2018년 12월 전수조사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계곡에서 불법행위를 한 93개의 음식점을 적발하고 모두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40개 업소가 원상복구를 완료했고 53개소가 진행 중이다. 원상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때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시정명령, 고발조치, 이행강제금 부과, 행정대집행이 가능하다.


경기도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단속공무원을 교차해 단속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은 경기도 특별사법 경찰단의 협조를 받아 공조 수사를 진행한다.

기사입력: 2019/06/06 [06:5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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