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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7월부터 ‘시청사 증축’ 본격 추진
‘차량등록사무소 신축’ 착공 등…당분간 주차공간 좁아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6/07 [14:10]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7일 ‘시청사 증축공사’와 ‘차량등록사무소 신축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시청사 증축공사(대청로 10)는 6월 착공, 2021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며, 차량등록사무소 이전 신축공사는 7월 착공해 2020년 5월 준공 계획이다.

 

▲ 증축 하남시청사 조감도.     © 경기도민뉴스



증축 시청사는 공사비 375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연면적 1만4651.74㎡)로 조성한다. 지상 1~2층은 문화강좌실, 시민실 등 문화시설의 확충과 주차장 282면을 늘려 시청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하남시는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는 7월부터는 안전망 설치 등으로 주차공간이 줄어들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 기간동안은 농구장과 미관광장도 공사 구간으로 편입,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하남시는 청사 증축을 위해 2015년 기본계획을 수립, 2016년도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필요성과 타당성을 승인받았다.


신축 차량등록사업소는 공사비 35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연면적 1494㎡)로 조성한다. 1~2층은 차량등록, 민원실, 사무실이며 3층은 교통정책과(교통지도팀, 주정차 단속 상황실 등)를 배치한다.


민원실에는 수유실, 상담실 등 시민 편익시설을 설치, 차량등록사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사입력: 2019/06/07 [14:1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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