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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감일~서울 올림픽공원역 연계노선 신설
35번 노선 신설, 6월 중 운행…입주 초기 교통불편 완화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6/11 [15:46]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 감일지구~서울 9호선 둔촌오륜역과 5ㆍ9호선 올림픽공원역 연계 노선인 35번 버스를 신설해 6월 중 운행한다고 하남시가 11일 밝혔다.

 



신설 노선은 하남 감일지구 최초 입주단지인 B7에서 출발, 서하남IC, 9호선 둔촌오륜역을 거쳐 5ㆍ9호선 올림픽공원역을 연계한다.


하남시는 노선신설을 위해 앞서 2우러부터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5대를 신설했으나, 입주 초기 운송수지 등을 감안해 2대(배차간격 20분)를 운행하고 향후 입주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추가 투입 예정이다.


하남시는 노선신설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정치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하남시는 이번 9호선 둔촌오륜역, 5ㆍ9호선 올림픽공원역 연계노선 신설로 출근시간대 지하철 연계로 입주초기 대중교통 불편을 최소화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6/11 [15:4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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