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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역화폐 2배 늘려 80억원 발행
7월1일 목표액 달성…김상호 하남시장 증액밝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7/02 [20:50]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7월1일 오후2시 기준, 2019년 지역화폐(하머니) 일반발행 40억원 목표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 경기도민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은 이와 관련 “조기에 지역화폐 40억원을 초과 달성한 만큼 일반발행액을 당초 2배 이상으로 확대해 지역화폐(하머니)발행을 통한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하남시의 지역화폐 일바ᅟᅣᆫ발행액수는 당초 40억원에서 80억우너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지역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하남시 지역화폐 40억원 돌파는 매일 6400만원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야 가능한 것으로 지역화폐(하머니) 오프라인 판매처를 28개로 확대, 시민들의 지역화폐 구매와 충전 편의성을 극대화한 결과라고 하남시는 분석했다.


하남시는 지역화폐(하머니) 인센티브를 6%로 적용, 매월 최대 3만원 할인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당초 할인율은 10%(월 최대 5만원)였다.

기사입력: 2019/07/02 [20:5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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