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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수의계약 쏠림 등 지적
토목 등 공사 관련 공무원 간담회…그릇된 관행 개선 요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7/03 [10:33]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가 토목, 건축, 녹지, 회계 등 관급공사를 담당하는 공무원과의 간담회에서 특정업체에 치우친 수의계약과 하도급 업체 선정을 지적하면서 개선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2일 용문면사무소에서 건설행정 업무 향상을 위한 공사 관련 공무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일부에서 이뤄지는 그릇된 관행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평군 소속 토목ㆍ건축 등 공무원 11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는 업무 관련 업체와의 사적인 만남 자제 등 철저한 개인 복무관리를 주문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평군 관급공사에는 양평의 자재, 장비, 인력 등을 사용하도록 철저한 감독 수행을 당부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온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부터 모든 잘못된 관행의 고리를 끊자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9/07/03 [10:3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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