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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2개 장애인 편의시설 부적합 적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7/07 [07:48]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경기도는 3월18일~4월26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점자블록ㆍ표지판 등 경기도 73개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42개 부적합 시설에 대해 시정명령 또는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8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13년~2017년 513개 경기도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가 단 7건에 그치는 등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실시했다.


수원 상업시설은 장애인화장실을 직원용 사무실,창고로 개조해 사용하다가 적발됐다. 의정부시 B시설은 허가 당시에 적법하게 설치했던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임의로 없앴다가 적발됐다.

 

<표. 장애인 편의시설 등 점검 현황>
■ 점검시설수=73(적합=31, 부적합=42)
△장애인전용주차구역=14(적합=7, 부적합=7)
△장애인화장실=43(적합=23, 부적합=20)
△점자블럭ㆍ표지판=13(적합=1, 부적합=12)
△기타=3(적합=0, 부적합=3)

기사입력: 2019/07/07 [07:4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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