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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광주시의원, 민주당 시의원 책임 물어
성명서, 객관성 없는 설문조사 도시건축조례 찬성 6명 입장 밝혀라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7/08 [17:32]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방세환, 이미영, 현자섭) 3명은 8일 “광주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관련 여론조사가 처음부터 객관성을 지키지 못한 것이었다”고 주장하며 “당초 약속을 어기고 찬성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6명은 책임있고 납득할 수 있는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 광주시의 도시계획조례안 가결에 대해 당초 약속을 어기고 가결한 민주당소속 시의원들의 책임을 묻는 광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사진 왼쪽부터 방세환 광주시부의장, 이미영, 현자섭).     © 경기도민뉴스



광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광주시가 설문조사를 위한 용역 과업지시서에 ‘난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계획 및 건축조례 개정 시 찬반 의견 및 사유’, ‘난개발 방지를 위해서 광주시의 역할’을 지시한 것은 기존 도시개발은 난개발이라는 명제를 전제한 것으로 객관성이 유지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미 과업지시서를 통해 듣고 싶은 답을 설정했기 때문에 설문조사의 본래 목적(공정한 여론수집)이 달성될 수 없다고 지적한 광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은 “설문지가 아니라 홍보지”라고 밝혔다.


광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은 “이번 사태를 맞아, 앞으로 그보다 더 긴 3년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 됐다”며 “광주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한 상임위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내부 약속을 어겨가며, 본회의 상정 안건에 찬성”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6명에게 입장표명을 요구했다.


앞서 광주시의회는 토지주의 재산권을 제한하는 조례안 개정안에 대해 상정보류하기로 했다가 6월21일 개최 제269회 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안건을 수정가결했다.

 

기사입력: 2019/07/08 [17:3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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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19/07/09 [11:42]
잘한다 싸워서 이기는넘이 내편 주먹으러 코에스 멘스할때까지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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