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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화서기념관, 서당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7/19 [15:28]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7월20일~8월31일) 중 매주 토요일 서종면 노문리의 화서 이항로 선생 생가에서 서당체험프로그램 ‘벽계서당’을 진행한다.

 


벽계강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화서(華西) 이항로(李恒老 1792~1868) 선생이 후학을 양성한 곳 양헌수, 김평묵, 최익현, 유인석 등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서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다. 벽계강당은 화서 선생이 강당 건물을 구상해 그린 설계도대로 1999년에 축조했다.


총 7회로 구성한 이번 교육은 화서 이항로 선생께서 생전에 손자를 가르치기 위해 만드신 사자소학(四子小學)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몽학언해(蒙學諺解)’ 교재로 진행한다. 화서선생의 직계후손에 의한 직강으로 총 464글자에 대한 학습과 인성예절을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신청문의=양평군청 문화체육과(031-770-2473)

기사입력: 2019/07/19 [15:2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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