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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당, 황산사거리 지하차도 점검
최종윤ㆍ방미숙ㆍ정병용ㆍ임명근 등, 서울방면 진출로 문제점 지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7/22 [14:53]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회 위원장, 방미숙 하남시의장, 정병용 하남시의원, 미사강변도시 22단지 임명근 회장 등은 19일 황산사거리 지하차도를 방문해 집중 점검했다.

 


황산사거리 지하차도는 지난달 일부 개통을 시작했으나 서울로 나가는 방향에서 빠져나오자마자 버스전용차로와 만나 바로 옆 일반 차선으로 진입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점때문에 교통체증과 사고위험으로 민원이 잦았다.


주민과 함께 지하차도를 둘러본 최종윤 위원장은 “눈으로만 봐도 차선을 바꾸기에는 구간이 너무 짧아 보인다”며 “하남시 교통정책과와 관계부처에 연락해 빠른 시일 내에 해결토록 협조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방미숙 하남시의장은 “지하차도를 다 만들어놓고도 주민이 혜택을 못 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조속히 조치하겠다” 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7/22 [14:5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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