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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 정책제안 9건 순위 결정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7/31 [08:12]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가 개최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9건이 서면심사를 통과했다.
제안대회는 앞서 6~7월 실시한 초중고 청소년 정책공모에 청소년 인권, 문화, 교육, 시정발전 등을 주제로 총 38개팀이 참여해 9건이 서면심사를 통과했다.

 



하남시는 7월26일 진행한 ‘제안 숙성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의 제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화했다.


하남시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사전 인터넷 투표(10%)를 진행하고, 8월13일 2019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청중평가단(30%)과 심사위원(60%)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실시한 ‘제1회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는 △금상=다이어트 교복 프로젝트를 제안한 하남고 TSF팀이 △은상=청소년의 술담배 문제해결, 싸이패스 도입을 제안한 하남고 청소기팀이 수상했었다.

 

 

<표. 서면심사 통과 안건(9)>
△지역화폐 하머니카드를 청소년 용돈카드로 활용
△학교별 문화지원비를 편성하여 교육과정 이완기에 문화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 대입 예비면접 프로그램 운영
△유니온파크, 청소년문화의 집을 연계한 환경교육 강화
△빨간불에 보행할 수 없도록 자동으로 차단기가 내려오는 신호등 설치 등 청소년 안전 강화
△청소년수련관 내 통일교육관을 설치하여 전문 통일교육 실시
△청소년 러닝클럽 운영 지원
△하남시 도시브랜드, 이성산성 인지도 제고방안
△교산신도시와 남한고등학교의 상생방안

기사입력: 2019/07/31 [08:1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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