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8월부터 남한산성 ‘무료 셔틀버스’
토ㆍ일ㆍ공휴일 20분간격 오전리~중앙주차장(5km) 순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8/01 [15:08]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대 무료주차장 등 6곳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8월부터 본격 운행한다.

 



경기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도립공원의 주차공간 부족과 상습적 주차대기 등으로 인한 교통혼잡 문제를 해소하고, 주말ㆍ공휴일을 맞아 도립공원을 찾는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8월부터 무료 셔틀버스 운행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방문객이 많은 토ㆍ일요일, 공휴일 등 휴일에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는 35인승 2대로,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 20분마다 오전리 농산물직거래장터에서부터 남한산성 도립공원 중앙주차장에 이르는 5km 구간을 순환 운행한다.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농산물직거래장터주차장 △불당리 주차장 △검복리 주차장 △검복 주차장 △하행선 주차장 △중앙주차장(유료) 등 도립공원 일대 무료주차장 등 6곳에 주차한 뒤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도립공원 입구와 주차장 사이를 오갈 수 있다.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휴일마다 빚어지는 극심한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 광주시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광주시 등과 무료셔틀버스 노선 확대와 증차를 위한 협의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031-8008-5155)

기사입력: 2019/08/01 [15:0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