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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상시점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8/06 [13:41]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불법 촬영으로 인한 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전담인력 2명을 채용하고 공중 화장실에 대한 상시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담인력은 8월~12월 주 3회 하남의 44개 공중화장실과 공공기관의 26개 화장실을 대상으로 점검예정이며, 민간 화장실은 소유주나 관계자의 점검 요청이 있을 경우 실시한다.


점검방법은 육안점검, 전파, 렌즈 탐지형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부의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정밀 조사한다.

기사입력: 2019/08/06 [13:4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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