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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과도한 예산부담 매칭 사업 개선 촉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8/23 [14:28]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의회는 8월22일~26일(5일) 제283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한다.

 



하남시의회는 임시회 첫날인 22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하고, 23일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삼)에서 ‘하남시 예술인 복지증진 및 육성ㆍ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포함한 조례안 20건과 동의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한된다.

하남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부담을 증가시키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매칭사업 개선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의원 9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결의안은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매칭사업에서 과도한 예산부담을 지우는 일방적인 매칭비율 책정방식을 개선할 것과, 경기도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한 고교 무상급식과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사업의 예산분담비율을 3:7에서 5:5로 재조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기사입력: 2019/08/23 [14:2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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