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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3기신도시 주민피해 최소화해야
BRT 신설…위례ㆍ송파ㆍ하남 순환체계 구축 등 주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9/02 [14:13]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진일 경기도의원(민주당, 하남1,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은 8월29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3기 하남 교산신도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지역주민들과의 충분한 보상협의를 통해 재산적 피해의 최소화 방안을 모색하고, 하남교산 신도시 사업추진에 있어서도 하남도시공사가 5% 수준까지 지분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하남로 확장 △지하철 3ㆍ5호선 하남시청역 아케이드화를 통한 역세권 개발 △서울~양평고속도로 5km(송파-상사청IC)구간 일반도로 전환 △BRT 신설을 통한 위례ㆍ송파ㆍ하남 간 순환체계 구축 등을 촉구했다.


하남교산 신도시 조성은 하남시 교산동ㆍ덕풍동ㆍ신장동 등 일원 649만115㎡에 3만2000세대가 들어서는 사업이다.


2020년 4~5월 토지보상, 8~9월 지구계획수립, 2021년 하반기 입주자 모집 예정이며 총 사업비 14조원이 투입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9/02 [14:1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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