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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 선정
2020년 9월 용문천년시장 일원…200여 전통시장 참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9/16 [11:05]

[양평/경기도민뉴스]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경기도 주최 ‘2020년 제8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는 2020년 9월 하순 용문천년시장 일원(중앙선 용문역 일원)에서 3일 동안 열린다. 용문천년시장 일원은 용문역과 용문산 관광지를 경유하는 시장으로, 인위적인 방문객 동원보다는 가을철 자연스러운 관광객의 집객이 이뤄지는 장소라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여기에 민관합동 개최 산나물 축제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이 선정에 도움을 줬다고 양평군은 설명했다.


경기도의 유명 전통시장들이 참여, 200여개의 홍보부스에서 지자체의 특화상품, 우수상품을 선보인다.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는 2013년부터 공모로 선정한 시군에서 개최하는 박람회로, 경기도 31개시군, 시장 상인, 방문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축제 중의 하나다.

기사입력: 2019/09/16 [11:0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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