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남, 전통시장 스마트화 관계기관 업무협약
빅데이터ㆍSNSㆍV-커머스ㆍ알뜰TVㆍ스마트 CITY 등 활용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09/27 [11:40]

[종합하남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케이포스트-한국우편사업진흥원-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덕풍ㆍ신장전통시장-석바대상점가는 26일 하남시장실에서 스마트전통시장 구축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전통시장’은 민ㆍ관이 협력, 전통시장 최초로 활성화를 위해 알뜰TV 플랫폼, 4차산업, 빅 데이터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 BIZ사업 모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스마트전통시장’은 지금까지의 옥외경관 조명과 인프라 구축을 통한 모객 중심의 전통시장 활성화에서 4차산업, 빅데이터 연계 SNS 홍보, 주문 판매 마케팅 중심의 전통시장 활성화로 구축 예정이다.


하남시의 ‘스마트전통시장’은 △모객 중심의 전통시장에서 주문판매, 온라인판매 중심의 전통시장으로 전환 △4차산업과 빅데이터를 통한 SNS를 활용해 지속적 전통시장 홍보 시스템 구축 △공공기관 쇼핑몰과 연계한 전통시장 상품의 전국 온라인 판매시스템 구축 △지역 아파트와 전통시장 상품 연계를 통한 아파트관리비 차감 솔루션 구축 △V-커머스를 통한 생산자 직거래 정보 제공으로 주변 대형마트와의 상품 경쟁력 강화 △스마트 CITY솔루션 도입을 통한 전통시장 방문고객들의 편의강화 △전통시장의 젊은 층 유입을 위한 ‘혼 LIFE캠페인’ 등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신기선 ㈜케이포스트 대표, 김용진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실장, 이선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장, 김재근 덕풍전통시장 회장, 여봉열 신장전통시장 회장, 하홍모 석바대상점가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9/09/27 [11:4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