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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초중고학부모연합회, 러닝 페스티벌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0/14 [15:29]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 초중고학부모 연합회(회장 이정연)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공동으로 기부와 함께하는 러닝 페스티벌 ‘제2회 얘들아 뛰자’를 12일 미사리경정공원에서 진행했다.

 

 

2회를 맞은 ‘얘들아 뛰자’는 미사리조정경기장 일대 5km를 마라톤코스로 조성, 초중고 학생, 청소년, 학부모 2000여명이 참석했다.


페스티벌은 기부문화 조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도모를 위한 것으로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5km를 완주하고 일부를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얘들아 뛰자’는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KDB산업은행, 농협중앙회, 하남도시공사, 미사나눌모터스, 사회적기업 이안, 하남시체육회, 스타필드하남,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후원금 200만원을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기사입력: 2019/10/14 [15:2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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