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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도시 관련 주민보상 등 대응
시민사회 소통 통해 기업 이전 등 현안 점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0/15 [14:07]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가 명품도시사업단 등 관련부서와 하남도시공사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교산신도시 태스크포스(T/F)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보상자문단 구성 등 신속하고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10월15일자로 교산지구를 포함한 ‘국토부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에 따라 긴급 현안 점검회의를 열고 기업이전 대책, 주민보상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구체적인 논의내용은 △주민대표, 시행사 등 추진협의회 구성과 정례화 △보상방법 설계, 이주자 택지공급 방안 등 보상자문단 운영 △광역교통개선 대책 △부지마련 등 기업이전 대책 수립 △자족용지 입주기업 유치전략 수립 △광주향교, 교산동 건물지 등 중요 문화재에 대한 발굴ㆍ보존방안 △박물관 등 건립에 관한 시민사회와의 소통 △신도시 내 어르신을 비롯한 시민들의 정서지원사업 등이다.


하남시는 제3기 신도시에 대해 공동사업자로 경기도시공사와 하남도시공사의 참여를 보장하는 것은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의 결과라고 풀이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15 [14:0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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