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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화여중, (주)대흥소프트밀 방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0/16 [13:09]

[광주/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광주 경화여중 스토쿠 동아리 학생 26명은 15일 ‘혁신교육지구 민간기업 탐방프로그램’의 하나로 초월읍의 ㈜대흥소프트밀을 방문,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광주시 혁신교육지구 민간기업 탐방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 다양한 산업현장 견학을 통해 차별화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탐색 역량을 개발하고 올바른 진로선택과 건전한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기업 소개 △공장시설과 제조현장 견학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하고 제과제빵에 사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 기계들을 견학했다.


㈜대흥소프트밀은 국내 유일의 제과제빵 기계 종합메이커로, 1989년 창립 이래 제과제빵 기계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도우컨디셔너를 개발한 선도업체다.

기사입력: 2019/10/16 [13:0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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