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남 ‘캠프콜번’, 도시개발 변경 확정
행정안전부, 10월8일 하남시 발전종합계획 승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0/16 [13:10]

[하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하남시 하산곡동 일원 미군반환공여구역 캠프콜번의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상 활용계획이 교육연구단지 조성에서 도시개발사업으로 변경이 확정됐다.


하남시는 앞서 4월 경기도에 제출한 발전종합계획 변경 신청에 대해, 6월 공청회를 거쳐 10월8일 행정안전부에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남시는 당초 교육연구단지로 조성하려던 활용계획을 도시개발사업으로 범위를 확장해 캠프콜번 개발구상안의 7개 대안을 모두 추진 가능하도록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하남시 관계자는 “두 차례의 대학유치 무산으로 사업이 지연된 만큼 지체하지 않고 캠프콜번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시가 앞서 5월 수립한 캠프콜번 개발구상안은 도시의 자족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족기능용지 조성사업 △대학유치와 산학연구시설 중심의 교육연구단지 조성사업 △시민 여가ㆍ문화를 위한 유원지 조성 등이 상위 1~3순위로 평가받은 적 있다.

기사입력: 2019/10/16 [13:1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