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18개공공기관 평균 경쟁률 ‘53.7대1’
경기관광공사 ‘244.6대1’ 최고, 경기도시공사 2461명 지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1/08 [08:48]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2019년 하반기 경기도 산하 18개 공공기관 직원의 공개채용 경쟁률이 53.7대 1로 최종 마감됐다. 2019년 상반기 평균경쟁률은 40대1이었다.


경기도는 10월29일~11월6일 경기도 공공기관채용 통합홈페이지(http://gg.saramin.co.kr)를 통해 ‘2019년 하반기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공채시험’ 원서접수를 진행, 총 160명 모집에 8595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경기관광공사로 3명 모집에 743명이 지원(244.6대1)했고, 최다인원 지원은 40명 모집에 2461명이 지원한 경기도시공사였다.


이와 함께 최다지원 인원을 기록한 기관은 40명 모집에 2461명이 지원한 경기도시공사로 나타났다.


경기도 산하 18개 공공기관의 통합공채 필기시험은 11월23일이며 시험장소 등은 11월14일 공지예정이다.

 

<표. 경기도 18개공공기관 공개채용 현황(경기도 자료 재구성)>
△경기관광공사(3명/743명, 244.6대1) △킨텍스(7명/790명, 112.8대1)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2명/188명, 94대1) △경기도장애인체육회(3명/263명, 87.6대1) △경기콘텐츠진흥원(6명/488명, 81대1)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5명/323명, 64.6대1) △경기문화재단(11명/704명, 64대1) △경기도시공사(40명/2461명, 61.5대1) △경기도의료원(10명/523명, 52.3대1) △경기연구원(1명/46명, 46대1) △경기도일자리재단(28명/1120명, 40대1) △경기평택항만공사(3명/113명, 37.6대1) △경기도주식회사(14명/458명, 32.7대1)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4명/78명, 19.5대1) △경기대진테크노파크(5명/91명, 18.2대1) △경기복지재단(10명/150명, 15대1) △경기신용보증재단(5명/43명, 8.6대1) △경기도청소년수련원(3명/22명, 7.3대1)

기사입력: 2019/11/08 [08:4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