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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철도건설현장 안전관리 촉구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별내복선 추락사고 등 지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1/12 [13:35]

[종합/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김진일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11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철도공사 현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 감독과 휴게시설 확충을 주문했다.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2019년 감사 내역에서 별내선 복선전철 6공구 건설공사 감독소홀로 재연덕트 단열재 시공 부적정으로 주의를 받은 것을 지적하며 “환경문제만큼은 경기도가 나서서 엄격하게 관리감독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별내선 복선전철 4공구가 안전난간 미설치로 추락사고가 있었음을 지적하며 “건설현장 근로자에 대한 안전확보를 위해 세심하고 철저하게 현장을 관리감독할 것”을 당부했다.


홍지선 경기도청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공사현장에서 사고가 근절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시스템을 보다 철저히 점검하고, 아울러 근로자의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기사입력: 2019/11/12 [13:3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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